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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아무것도 아닌 한낮에 드는 생각들.
인생은 정말 급작스럽고 예측 불가능한 영역이구나.
안정적으로 살아왔다고 해서 그것이 계속 지속되리라는 보장이 없구나.
내 평생 가져왔던 신념이 믿을수 없게도 허무하게 스러지기도 하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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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 이렇게 뒤죽박죽 얼렁뚱땅 흘러가는거라면 뭘 그리도 지키려고 아둥바둥 댔을까?
마음이라도 편하게 두었으면 좋았을것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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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은 아직 많이 남았으니 지금이라도 깨달은 것을 실천하며 살아야겠다.
늘 긍정적으로 항상 웃으며
진인사대천명
겸손하게 고개 숙이며
제로섬 게임
아등바등 하지않고 우아하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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